PostHog1 [DevOps] 모니터링, 직접 만들지 말고 무료 SaaS에 맡겨라 — Sentry + PostHog로 0원 관측 1인 개발자에게 가장 비싼 자원은 시간입니다. 그래서 무언가를 직접 만들지, 아니면 도구에 맡길지를 늘 저울질하게 됩니다. 에러 추적과 사용자 행동 분석, 즉 관측(observability)이 딱 그런 영역이었습니다. 자체 로깅 시스템을 구축할 수도 있었지만, 결론은 "직접 만들지 말자"였습니다. 이 글에서는 에러 추적은 Sentry, 행동 분석은 PostHog에 맡겨 비용 0원으로 관측 체계를 갖춘 과정과, 무료 한도 안에서 오래 쓰기 위한 튜닝을 정리합니다.관측은 직접 만들 영역이 아니었다앱을 출시하고 나면 반드시 필요한 게 두 가지입니다. 하나는 "어디서 에러가 나는가"이고, 다른 하나는 "사용자가 어떻게 쓰는가"입니다. 이걸 모르면 깜깜이 운영이 됩니다.문제는 이걸 직접 구축하려면 만만치 않다는 .. 2026. 7. 3. 이전 1 다음